변치않는멜론G1776623546959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거 같아요 시술도 좋고요
안녕하셔용
먹고 살기 바빠서 제 얼굴을 제대로 들여다볼 새도 없었는데, 문득 목에 깊게 패인 주름을 보니 속상한 마음이 드네요...ㅠㅠ
이제라도 아이크림도 챙겨 바르고 목까지 꼼꼼하게 관리해보려는데 너무 늦은 건 아니겠지요?
주변 친구들은 진작부터 관리했다는데 저는 너무 무신경했나 싶어요. 혹시 집에서 괄사 같은 걸로 마사지해주면 효과가 좀 있을까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천천히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