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스크팩을 하기 전에 전자렌지로 데운 젖은 타월로 모공을 좀 열어주는데요. 기분탓이겠지만 영양 성분이 더 흡수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귀찮음에 귀찮음 한스푼 더하는거니까 좋게 생각해야죠. 그리고 팩붙이고 남은 잔여물은 목에 필수로 발라주고요. 시트가 마르기 전에 떼어내야하니까 잠들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