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더워져서 반팔 입으려고 하니까 팔에 샤프심처럼 박힌 털들이 너무 거슬리더라고요 ㅋㅋ 집에서 면도기로 밀면 굵게 자라기도 하고 상처도 나서 어제 퇴근하고 메이퓨어 가서 팔 제모 시원하게 받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타닥타닥하는 레이저 느낌이 살짝 따끔하긴 했는데 충분히 참을만했어요! 아직 1회차라 털이 완전히 안 나는 건 아니지만 올여름은 면도기 탈출할 생각 하니까 벌써 속이 시원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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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더워져서 반팔 입으려고 하니까 팔에 샤프심처럼 박힌 털들이 너무 거슬리더라고요 ㅋㅋ 집에서 면도기로 밀면 굵게 자라기도 하고 상처도 나서 어제 퇴근하고 메이퓨어 가서 팔 제모 시원하게 받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타닥타닥하는 레이저 느낌이 살짝 따끔하긴 했는데 충분히 참을만했어요! 아직 1회차라 털이 완전히 안 나는 건 아니지만 올여름은 면도기 탈출할 생각 하니까 벌써 속이 시원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