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K1767359417232
어우, 생각만 해도 얼굴이 답답해지는 기분이에요! 어제 정말 몸이 많이 고되셨나 봐요. 그래도 잠이 보약이라니 몸은 좀 개운해졌을지 모르지만, 아침에 거울 속의 칙칙해진 안색과 자기주장 강해진 피지들을 마주하면 정말 속상하죠. 지금 급하게 올리신 팩이 심폐소생술 역할을 톡톡히 해줘서 출근길 발걸음이라도 조금 가벼워지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미쳤나 봐요 ㅋㅋ 어제 퇴근하고 너무 피곤해서 잠깐 눕는다는 게 아침까지 기절해버렸습니다. 아침에 거울 보니까 얼굴은 칙칙하고 코 옆에 피지 하얗게 다 올라오고 난리도 아니네요 ㅠㅠ 급하게 팩 올려뒀는데 이미 엎질러진 물 같아요. 오늘은 무조건 칼퇴하고 딥클렌징 해야겠습니다. 다들 아무리 피곤해도 세수는 꼭 하고 주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