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점 4회차 제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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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이번 후기는..

 

3회차 시술 이후의 사진과 4회차 시술 이후의 사진을 비교하기 위해서 올리고 시작합니다.

 

 

동백점 3회차 제모 후기

(과거 3회차 - 시술 후, 3일 지난 수염 상태)

 

 

동백점 4회차 제모 후기

(과거 4회차 - 시술 후, 3일 지난 수염 상태)

 

 

 

l 4번째 시술하고 느낀 점

 

언제 한번 제모하나 했던 게 벌써 4번째 시술을 했더라고요. 제모는 어쩔 수 없이 따가운 느낌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취크림을 바르겠지요 ㅎㅎ

 

그래도, 과거보다 기계가 발달한 탓에 덜 아프고 시간은 짧은 게 장점입니다.

 

1회차 때는 입술 주변은 순간 움찔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거의 익숙해진 탓에 회차가 늘어날수록 통증이 훨씬 줄어든다는 걸 몸으로 느끼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지난 시술에서 모근을 잘(?) 죽여준 덕분이겠지요?

 

 

 

ㅣ 시간이 짧아서 좋다

 

이번에도 대기 시간 그리고 시술 시간도 짧았습니다. 원래 짧긴 했지만, 이제는 체감상 더 빨리 끝나는 느낌인데 아마도 처음보다 수염이 많이 줄어든 탓 인 거 같습니다. 시술할 곳이 줄었으니까요.

 

대기 시간 없이 바로 받고 시술받고 나올 수 있어서 부담 없었고..

 

이번에도 변화가 느껴집니다.

털 자라는 양이 줄었고, 무엇보다 자라는 속도가 느려졌습니다. 위에 사진을 비교해보면 같은 위치라도 수염이 안 올라오는 턱이 많이 생겼다는 게 느껴집니다.

 

기본적으로 이틀 이상 수염을 안 밀어도 신경이 안 쓰일 정도이고 아직 4회차라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지만,

처음 시작할 때랑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가 분명히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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