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제모 잔털은 굵은 털보다 효과가 천천히 나타나는 편인가요?

레이저 제모를 고민하면서 자세히 보니까 제 털이 전부 같은 굵기는 아니더라고요ㅋㅋ

굵고 진한 것도 있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얇고 가느다란 잔털도 꽤 있어서 이런 것까지 정리되는지가 궁금해졌어요.

후기를 보면 굵은 털은 비교적 반응이 잘 보이는데 잔털은 조금 까다롭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실제로 그런가요?

레이저 제모 잔털은 처음부터 잘 없어지는 게 아니라 여러 회 받으면서 천천히 줄어드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굵은 털만 없어지고 잔털이 조금 남는 건 크게 상관없어요ㅎㅎ

다만 전체적으로 깔끔해 보이는 게 목표라서 어느 정도까지 기대할 수 있는지는 알고 시작하고 싶어요.

레이저 제모를 계속 받다 보면 처음에 굵었던 털도 점점 가늘어져서 나중에는 잔털처럼 남는 경우가 있나요?

그런 상태에서도 계속 레이저 제모를 받으면 조금씩 더 줄어드는지 아니면 어느 시점부터는 효과가 천천히 나타나는지도 궁금해요.

저는 횟수를 무조건 많이 채우기보다는 적당히 만족스러운 상태가 되면 그만하고 싶거든요ㅋㅋ

상담할 때도 현재 털 굵기와 색을 보고 잔털까지 어느 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요?

괜히 다른 사람 후기만 보고 똑같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가 실망하고 싶지는 않아요.

레이저 제모 잔털 때문에 추가로 몇 회 더 받아보신 분들도 계신지 궁금합니다.

굵은 털이 많이 줄어든 뒤에는 실제로 면도 자체가 거의 필요 없어서 잔털 정도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다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요ㅎㅎ

레이저 제모 오래 받아보신 분들은 마지막까지 남은 털이 어떤 느낌이었나요?

완전히 없어지는 것보다 가늘고 눈에 잘 안 띄는 정도만 돼도 생활은 훨씬 편해졌는지 현실적인 후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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