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pure
아침 출근길마다 자라는 털 정리하느라 매일 5분씩 쓰는데, 은근히 서두르다 피 보기도 하고 피부 피로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주변 동료한테 말했더니 매번 고생하지 말고 진작 레이저 제모 받으라고 적극 권하더라고요.
시간 지나면 자국도 깔끔해지고 아침에 준비하는 시간 확 줄어들어서 삶의 질이 올라간다길래 귀가 솔깃해진 상태인데요.
다만 제가 퇴근 후나 주말에 가야 해서 보통 몇 회 정도 받으러 가야 털이 안 자라는지 스케줄 감이 안 잡히네요. 레이저 제모 직접 맞아보신 분들, 진짜 밀고 나갈 때보다 피부 자극도 줄고 매끄러워지는 게 체감되셨나요? 시술 간격은 몇 주 단위가 제일 적당한지 레이저 제모 경험자분들 얘기를 듣고 가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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