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제모 시술쪽으로 갈아탈까 합니다.

요즘 헬스장에서 반팔 입거나 수영장 다닐 때마다 털 자란 게 신경 쓰여서 은근히 스트레스받더라고요. 왁싱은 받을 때만 잠깐 깔끔하고 금방 다시 자라는데다 인그로운 헤어 생겨서 털이 갇히길래 레이저 제모 쪽으로 갈아탈까 합니다.

레이저 제모 하면 자주 신경 쓸 필요 없이 반영구적으로 모량이 줄어든다니까 확실히 편할 것 같긴 한데요.

혹시 레이저 제모 받으면 시술 당일에 바로 운동해서 땀 흘리거나 수영장 가도 괜찮나요? 아니면 며칠 정도는 땀나는 활동이나 물에 들어가는 걸 피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알고 싶어요. 그리고 모량이 많은 편이면 기본 5회로는 부족하고 더 받아야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댓글1
  • 기적적인자몽F1765096810355
    저도 팔이나 다리털이 신경쓰이더라구요 운동할 때도ㅠㅠ 제모레이저가 답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