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털이 조금 있어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요즘은 옷을 입을 때마다 팔이나 종아리 쪽 털이 눈에 들어오네요. 면도를 해도 금방 자라나고 털이 올라올 때 까끌거리는 느낌도 싫어서 바디 레이저 제모를 받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런데 막상 알아보니 부위도 다양하고 장비도 여러 종류라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바디 레이저 제모는 털의 굵기나 색에 따라서도 효과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인가요? 팔처럼 털이 얇은 부위와 종아리처럼 비교적 굵은 부위는 시술 횟수도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 번에 여러 부위를 진행해도 피부에 무리가 없을까요?
시술 전후로 특별히 피해야 하는 관리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바디 레이저 제모를 처음 받는 사람이라면 어떤 장비를 선택하는 게 좋은지, 상담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병원 관계자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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