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옆 양쪽이 항상 빨갛게 보이는데 치료 가능할까요?

코 옆 양쪽이 항상 빨갛게 보이는데 치료 가능할까요?

언제부터인지 코 옆쪽이 계속 붉게 보여서 고민이에요. 콧볼 양옆부터 코와 볼이 이어지는 부분까지 붉은기가 있는데 세안하고 나면 더 심해지는 것 같고, 시간이 지나도 쉽게 가라앉지 않네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온도 변화가 있을 때는 유독 빨개지고 가끔 따끔거리는 느낌도 있습니다. 화장을 해도 코 옆 부분만 붉은기가 비쳐 보여서 컨실러를 여러 번 덧바르게 돼요.

단순히 피부가 예민해서 그런 건지, 혈관이 확장돼서 생기는 홍조인지 궁금합니다. 코 옆 홍조는 일반적인 진정 관리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나요? 아니면 혈관 레이저 같은 별도의 치료가 필요한가요?

브이빔이나 엑셀V 같은 레이저가 홍조 개선에 사용된다고 들었는데 두 시술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시술 후 붉은기가 더 심해지거나 자극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코 옆처럼 국소적인 홍조도 치료가 가능한지,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하는지 병원 관계자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2
  • 국소 홍조는 브이빔이나 엑셀V 같은 혈관 레이저가 효과적이에요 
    피부 자극 적게 타격하며 보통 3~5회 추천합니다
  • 코 옆 붉은기는 혈관 문제라 레이저 받는 게 빨라요 
    브이빔 3회 정도 받으니까 자극 없이 붉은기 많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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