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여름 지나고 늦가을로 접어들면서 야외 활동을 조금만 해도 얼굴에 검버섯이랑 기미, 잡티가 점점 더 짙어지고 범위도 넓어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나이가 들수록 피부 재생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한번 생긴 잡티는 도무지 옅어질 기미가 안 보이네요.
늦가을철이 자외선이 적어서 잡티 레이저 치료받기 딱 좋은 계절이라고 들었는데, 피코토닝이나 레이저 토닝 같은 시술을 주기적으로 받으면 검버섯이나 오래된 잡티도 깨끗하게 지워질 수 있을까요? 시술받고 나서 딱지가 크게 앉거나 얼굴이 많이 붉어져서 외부 활동에 지장이 생길까 봐 살짝 걱정되기도 합니다. 늦가을에 장년층 잡티 및 검버섯 케어로 어떤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인지, 몇 회 정도 받아야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는지 피부과 관리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댓글0
레이저 문의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