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고 살 빠진 뒤 얼굴이 좀 처져 보이는데 이런 경우에도 리프팅 괜찮을까요?

다이어트하고 살 빠진 뒤 얼굴이 좀 처져 보이는데 이런 경우에도 리프팅 괜찮을까요?

 

최근에 체중을 조금 줄였는데 몸은 가벼워져서 좋은데 얼굴은 생각했던 느낌이 아니네요ㅠㅠ
살이 빠지면 무조건 라인이 깔끔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예전보다 피부가 살짝 힘없이 내려온 것처럼 보일 때가 있어요.
사진 찍으면 살은 빠졌는데 전체적인 인상은 더 피곤해 보이는 느낌도 있고요ㅋㅋ
그래서 리프팅을 알아보고 있는데 저처럼 체중 감량 후 탄력이 신경 쓰이는 사람도 많이 받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걱정하는 건 여기서 얼굴살이 더 빠지는 거예요.
이미 다이어트하면서 볼륨이 조금 줄었다고 느끼고 있어서 리프팅까지 받았다가 더 홀쭉해 보이면 오히려 후회할 것 같거든요ㅠㅠ
저는 작아 보이는 효과보다는 피부가 조금 탄탄해지고 아래로 처져 보이는 느낌만 정리됐으면 좋겠어요.
이런 경우에는 상담할 때 지방 감소보다는 탄력 위주로 원한다고 말씀드리면 되는 걸까요?
리프팅 종류에 따라서 체감되는 효과가 다른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다이어트가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닌데 체중이 조금 더 빠질 예정이라면 목표 체중까지 도달한 다음 리프팅을 받는 게 나을까요?
지금 받아놓고 나중에 또 체중이 줄면 얼굴선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시기도 고민돼요ㅎㅎ
반대로 살이 빠진 직후 피부가 느슨해 보일 때부터 관리하면 더 낫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까요?
다이어트 후에 리프팅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체중이 안정된 뒤 어느 정도 지나서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살 빠지는 효과가 더 강해 보이지 않고 탄력만 자연스럽게 정리된 경우도 있는지 실제 경험담 부탁드려요.
저처럼 다이어트 결과는 만족하는데 얼굴 탄력 때문에 고민 생긴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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