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거나 말할 때는 괜찮은데 가만히 있으면 얼굴이 더 처져 보여요 리프팅으로 달라질까요?

웃거나 말할 때는 괜찮은데 가만히 있으면 얼굴이 더 처져 보여요 리프팅으로 달라질까요?

 

조금 이상한 고민일 수도 있는데 저는 표정을 지을 때보다 가만히 있을 때 얼굴이 더 피곤하고 처져 보이는 것 같아요ㅋㅋ
웃을 때는 얼굴에 힘이 들어가니까 나름 괜찮아 보이는데 무표정으로 사진 찍으면 전체적인 라인이 아래로 내려온 것처럼 보여서 요즘 자꾸 신경 쓰이더라고요.
예전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살이 엄청 찐 것도 아닌데 전체적으로 탄력이 조금 떨어진 느낌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도 리프팅을 받으면 무표정일 때 인상이 조금 정돈돼 보일 수 있을까요?
저는 얼굴을 확 당겨서 다른 인상처럼 보이는 걸 원하는 건 아니에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너무 피곤해 보이지 않고 전체적인 선이 조금 또렷해졌으면 좋겠어요ㅎㅎ
리프팅 효과가 표정을 짓지 않을 때도 자연스럽게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웃거나 말할 때 표정이 어색해지지는 않을까요?
제가 원래 표정이 많은 편이라 리프팅 받고 나서 말하거나 웃을 때 피부가 너무 당기는 것처럼 느껴지면 조금 불편할 것 같아요ㅠㅠ
시술 직후에만 살짝 당기는 느낌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평소처럼 자연스러워지는지도 궁금하고요.
저처럼 실제 나이보다 무표정일 때 더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고 리프팅 시작하신 분 계실까요?
본인은 크게 달라진 걸 모르는데 주변에서 인상이 조금 밝아 보인다는 말을 들은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ㅎㅎ
저는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것보다 이런 작은 인상 차이가 오히려 더 중요하거든요.
리프팅 받고 표정 자체는 그대로인데 무표정일 때 전체적인 인상이 조금 정리됐다고 느끼셨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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