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을 때 자꾸 턱을 당기게 되는데 리프팅 받으면 이런 습관도 줄어들까요?

사진 찍을 때 자꾸 턱을 당기게 되는데 리프팅 받으면 이런 습관도 줄어들까요?

 

저는 사진 찍을 때 무의식적으로 턱을 앞으로 살짝 빼거나 얼굴을 들어 올리는 습관이 있어요ㅋㅋ 그냥 편하게 서서 찍으면 턱선이 흐려 보이는 것 같아서 항상 각도를 잡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그냥 사진 잘 나오려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영상에서도 계속 그런 자세를 하고 있는 걸 보고 내가 얼굴선을 꽤 신경 쓰고 있었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리프팅을 받으면 굳이 각도를 만들지 않아도 조금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궁금해졌어요.

저는 셀카에서만 예뻐 보이는 결과보다 일상에서 아무 생각 없이 찍혔을 때도 선이 조금 깔끔했으면 좋겠거든요ㅎㅎ

그렇다고 리프팅만 받으면 모든 각도에서 완벽해진다고 기대하는 건 아니에요.

얼굴형 자체도 있고 카메라 각도도 있으니까요. 다만 지금보다 신경 덜 쓰이는 정도면 만족할 것 같아요.

상담할 때 제가 평소에 사진 찍는 자세나 신경 쓰이는 각도의 사진을 보여줘도 괜찮을까요?

저는 정면보다 45도나 살짝 아래에서 찍힐 때 특히 신경 쓰여요.

리프팅은 본인이 가장 신경 쓰는 각도를 기준으로 디자인하기도 하나요?

저처럼 사진 찍을 때 턱선 감추려고 계속 자세 잡다가 리프팅을 고민하게 된 분 계시면 실제로 어느 정도 만족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받고 나서 사진 찍을 때 예전보다 각도에 덜 예민해졌는지도 알려주세요ㅋㅋ

 

댓글1
  • 사진 찍을 때마다 턱선 신경 쓰면서 각도 잡는 거 정말 공감돼요, 자연스럽게 찍어도 얼굴선이 깔끔하면 만족도가 클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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