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주름이 점점 깊어지는데 올리지오랑 슈링크 중 어떤 리프팅이 나을까요?

요즘 사진을 찍거나 거울을 보면 얼굴 아래쪽 라인이 예전보다 무너진 것 같아서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ㅠㅠ

특히 웃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코 옆에서 입가로 이어지는 팔자주름이 눈에 띄고, 볼 아래쪽 살이 조금씩 내려오면서 얼굴 전체가 처져 보이는 느낌이에요.

예전에는 충분히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탱탱해 보였는데 요즘은 푹 쉬어도 얼굴이 피곤해 보이더라고요. 탄력에 좋다는 화장품도 써보고 집에서 마사지도 해봤지만 확실한 변화를 느끼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메이퓨어에서 리프팅 시술을 받아볼까 알아보고 있습니다.

후기를 찾아보니 올리지오와 슈링크 유니버스를 많이 비교하시던데, 두 시술이 피부에 작용하는 방식부터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올리지오는 고주파를 이용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슈링크 유니버스는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해 처진 부위를 리프팅하는 방식이라고 들었어요.

그런데 저처럼 팔자주름이 도드라지고 볼살이 아래로 내려오는 느낌이 있는 경우에는 어떤 시술이 더 적합한지 판단하기가 어렵네요.

피부 자체가 탄력을 잃어서 생긴 문제인지, 얼굴 지방이나 처짐 때문에 팔자 라인이 깊어 보이는 건지에 따라서도 추천 시술이 달라질까요?

그리고 볼살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서 리프팅을 받았다가 오히려 볼이 꺼져 보이거나 얼굴이 더 야위어 보일까 봐 걱정됩니다.

통증도 고민이에요. 제가 아픈 걸 잘 참는 편이 아니라서 시술 중 열감이나 찌릿한 느낌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마취크림만으로도 충분히 받을 만한지, 시술 후 붓기나 붉은기가 오래 남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서 가능하면 주말에 시술받고 월요일에는 평소처럼 출근하고 싶거든요.

또 올리지오나 슈링크는 샷 수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나는 것 같던데, 얼굴 전체를 관리하는 경우와 팔자 주변이나 턱선 위주로 진행하는 경우에 필요한 샷 수도 많이 다른가요?

처음부터 많은 샷을 받기보다는 제 얼굴 상태에 맞춰 적절한 강도와 범위를 정하고 싶어요.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도 궁금합니다. 시술 직후부터 얼굴이 당겨지는 느낌이 있는지, 아니면 몇 주에 걸쳐 서서히 탄력이 개선되는지 알고 싶고, 유지 기간이나 재시술 간격도 궁금하네요.

혹시 메이퓨어에서 올리지오 또는 슈링크 유니버스를 받아보신 분들 계실까요?

팔자주름이나 입가 처짐 때문에 시술받으셨다면 어떤 부분에서 가장 큰 변화를 느끼셨는지, 실제로 진행한 샷 수와 비용은 어느 정도였는지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두 시술을 모두 경험해 보신 분이 있다면 통증과 효과 차이도 알려주세요! 자연스럽게 탄력을 개선하면서 얼굴 볼륨은 최대한 유지하고 싶어서 신중하게 선택해 보려고 합니다ㅎㅎ

 

효과를 모르는듯 한데 사진상 확대해보니 보입니다~신기해요 전.후 사진입니다 피부결이 다르죠^^ 상품 사용후기 - 마미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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