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탄력이 떨어지니 얼굴이 불독처럼 변해요

나이가 드니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다고 그냥 포기해야 할까요?

주위에 고민을 털어놓으면 중력때문인걸 어떻게 하겠냐는 답변만 돌아오네요

 

좀 웃프긴 하지만 피부 탄력이 떨어지니 저는 특히 볼살이 처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조금더 처지면 정말 불독처럼 양볼이 축 처지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네요

 

로션 바를때 위로 처올리기 정도만 하고 있는데 이건 그 위로 땡기는 그런 시술 받으면 좀 좋아질까요?

볼살도 잡아당기면 잡아당기는대로 늘어났다 복원이 안되는데 갈수록 심각해지네요

 

살면서 이런 고민까지 하게 될줄은 몰랐지만 특히 얼굴의 피부 탄력이 1도 느껴지지 않는게 요즘 가장 큰 스트레스입니다

해결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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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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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pure
    사랑합니다 고객님:)
    
    탄력부분이 고민이신거라면 양볼 지방파괴 및 리프팅에 도움되는 인모드 FX 시술 ,
    처짐을 끌어올려주는 리프팅 슈링크 유니버스나 탄력/리프팅/잔주름 개선 덴서티 시술 추천드립니다.
    
    피부상태에따라 추천드리는 시술이 다르다보니 가까운 지점에 방문하셔서 상담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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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작성자
      시술 이름들이 다 어렵네요
      역시 내원해서 상담 받아보는게 정확하겠어요
  • 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고민을 솔직하게 표현해주셔서 공감돼요. 꾸준한 관리로 충분히 개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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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작성자
      자고 일어나면 더 처진게 눈에 보일 정도라서 고민이예요
      나이가 들어가니 어쩔수 없는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