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D1767704511086
50대가 넘어서고 60고개바라보니 축축 처진 탄력없는 살과 피부는 참 슬퍼집니다. 이제라도 관리해야지요.
어제 오랜만에 재택근무를 하다가 모니터 옆에 비친 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조명 탓인지 아니면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턱선이 예전 같지 않고 조금씩 처지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거울 속의 제가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이 오니 마음이 참 묘하네요. 팩도 해보고 나름대로 신경을 쓴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기초 단계부터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는 수분 위주로만 발랐다면 이제는 정말 탄력 관리 화장품 . 하나쯤은 제대로 챙겨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이미 하나둘씩 기능성 제품으로 관리를 시작했다는데 저는 조금 늦은 건 아닌가 싶어 조바심도 나네요. 온라인에 검색을 해봐도 광고성 글이 너무 많아서 어떤 제품을 믿고 사야 할지 도무지 판단이 서질 않아요. 혹시 이웃님들 중에서 꾸준히 사용했을 때 피부 속이 쫀쫀해지는 느낌을 받았던 탄력 관리 화장품 . 있을까요? 제 피부가 조금 예민한 편이라 자극이 없으면서도 영양감이 풍부한 제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더라도 성분이 착하고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주는 탄력 관리 화장품 . 추천해 주시면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들 환절기에 피부 컨디션 어떻게 유지하고 계시는지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