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결혼식에 화사하게 꾸미고 나갔는데 식장 조명 아래서 거울을 보니 예전 같지 않게 푸석한 얼굴이 자꾸 눈에 띄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그동안 피부 관리에 너무 소홀했던 것 같은 나를 반성...
그래서 일단 집에서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마스크팩 주기 . 이것부터 다시 제대로 점검해보려고요.
예전에는 그냥 생각날 때마다 가끔 붙였는데 이제는 좀 규칙적으로 관리를 해볼까 싶거든요.
사실 한때 유행했던 1일 1팩을 해보려고 하니 제 피부에는 조금 과한 느낌이 들어서 적당한 마스크팩 주기 !
이것도 피부 컨디션에 따라 다르게 가져가야 하는 건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요즘 날씨도 건조해지다 보니 영양은 채워주면서 자극은 없는 선을 찾고 싶네요.
혹시 여러분은 피부 결 관리를 위해 어떤 마스크팩 주기 실천하고 계신가요?
경험 많으신 분들의 지혜로운 조언을 정중히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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