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을 잘 안해보고 아파하는 쫄보인데 화끈거림이 거의 없거나 참을 만한 정도였던거 같아요! ㅎㅎㅎ 주의사항이나 특이점 벗겨지는 이런것도 없구요
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늘어난 자외선 때문에 부쩍 피부 노화랑 기미 고민이 깊어진 1인입니다. ㅠㅠ
평소에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다 보니 이동할 때나 창가 자리에 앉을 때 직사광선을 그대로 받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선크림을 열심히 바른다고는 하는데, 거울 볼 때마다 안색이 칙칙해진 것 같고 자잘한 잡티가 올라오는 것 같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노화 방지에는 자외선 차단만큼이나 주기적인 각질 관리랑 수분 공급이 중요하다길래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일반적인 필링은 피부가 얇아지거나 따갑다는 말이 많아서 선뜻 용기가 안 났거든요.
그러다 발견한 게 '라라필'인데, 이게 기존 필링처럼 깎아내는 게 아니라 속부터 채워주는 방식이라 자극이 거의 없다고 들었어요. 특히 저처럼 햇빛에 민감하고 피부가 예민해진 사람한테 딱이라고 하더라고요.
혹시 라라필 받아보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어요!
자극이나 통증: 정말 하나도 안 아픈가요? 시술 후에 얼굴이 붉어지거나 각질이 일어나는 '다운타임'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바로 일상생활(출근이나 외출) 가능한가요?
안색 개선 효과: 1회만으로도 피부 톤이 맑아지는 느낌이 드나요? 자외선 때문에 칙칙해진 피부에 효과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유지 기간 및 횟수: 보통 몇 번 정도 받아야 "아, 피부 결이 달라졌다" 하는 체감이 오는지, 그리고 한 번 받으면 꿀피부가 얼마나 유지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시술 후 관리: 라라필 받고 나서 햇빛 보면 안 된다거나 주의해야 할 점이 따로 있을까요?
자외선 노화 예방 차원에서 꾸준히 받아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광고 말고 실제 내돈내산 후기나 장단점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