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피부를 위한 피코토닝 주기 다들 어떻게 잡으시나요?

날씨가 풀리면서 주말마다 자전거 타고 밖으로 자주 돌아다녔더니 어느새 광대뼈 주변으로 거뭇거뭇한 색소들이 진하게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선크림을 나름 열심히 덧바른다고 덧발랐는데도 한 번 생긴 잡티는 화장으로도 칙칙하게 비쳐서 너무 스트레스네요. 지인들이 이럴 때는 묵히지 말고 빨리 피코토닝 을 받아야 색소가 더 깊어지지 않는다고 조언해 줘서 이번 기회에 10회 권 끊고 꾸준히 관리를 받아볼까 합니다. 그런데 피부과마다 권장하는 간격이 조금씩 달라서 스케줄 짜기가 헷갈리더라고요. 

일주일에 한 번씩 가야 빠르게 지워진다는 곳도 있고, 2주 간격으로 피부가 쉴 틈을 주는 게 낫다는 곳도 있어서요. 커뮤니티 회원님들은 보통 피코토닝 받으실 때 어느 정도 간격으로 병원에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피부가 좀 얇은 편이라 너무 자주 가면 오히려 자극이 될까 봐 걱정도 되네요. 본인만의 적절한 피코토닝 주기가 있다면 초보자를 위해 아낌없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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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수수감자
    받을 시술이 너무나도 많네요ㅜㅠ
  • 공손한목련P1767339234978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받았는데 자극이 좀 있었떤지 얼굴에 홍조가 생겼어요ㅠ 피부상태 맞게 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