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베개 눌린 자국이 점심때까지 안 없어지는 걸 보면서 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얼굴 선이 무너지는 것 같아 레이저를 알아보고 있는데,
지속력도 좋고 피부가 쫀쫀하게 잘 올라붙는다는 덴서티 하이 칭찬이 많아서 관심이 가더라고요. 제가 피부과 시술은 몇 번 안 받아본 엄청난 쫄보라 마취 크림을 듬뿍 발라도 아픈 건 진짜 끔찍하게 싫어하거든요.
예전에 다른 초음파 리프팅 받을 때 이 악물고 눈물 쏙 뺐던 기억이 있어서 예약 버튼 누르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쿨링 가스가 강력하게 나와서 예전 장비들보다는 훨씬 덜 아프다는 말도 있던데,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 덴서티 하이 샷 들어갈 때 느낌이 어떤지 궁금해요.
특히 턱뼈나 광대 쪽 지나갈 때 찌릿하거나 뜨거운 느낌이 많이 심한지 리얼한 경험담이 절실합니다. 수면 마취 없이 크림 마취만으로도 충분히 참을 만한 수준의 통증인지 알려주시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덴서티 하이 통증이 심하다고 해도 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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