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있는오디C1767345253963
3~6개월이라고는 하는데 사람마다 다르다네요 저는 3개월 지났는데 다돌아온것 같아서 맞으려 가려구요
잘 때 무의식적으로 이를 꽉 깨무는 안 좋은 습관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양쪽 턱 근육이 뻐근하게 뭉쳐있습니다. 얼굴형도 갈수록 점점 네모나게 변하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받다가,
딱딱해진 근육 풀어주는 데는 보톡스 가 제일 빠르고 확실하다길래 생전 처음으로 맞아볼까 생각 중이에요. 영구적인 게 아니라서 정기적으로 계속 관리를 해줘야 턱 라인이 갸름하게 유지된다고 들었거든요.
보통 처음 보톡스 맞고 나서 근육이 다시 딱딱하게 뭉친다 싶을 때 병원에 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예방 차원에서 기간을 딱 정해두고 규칙적으로 가는 게 좋은지 궁금하네요. 내성 안 생기는 순수 톡신 같은 걸로 맞으면 보톡스 주기 조금 더 길게 가져가도 되는 건지도 고수님들의 꿀팁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