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동안 레이저 토닝을 꾸준히 받아왔는데, 옅어지는가 싶더니 관리를 조금만 소홀히 하면 다시 기미가 스멀스멀 올라와서 너무 지치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겉이 아니라 속을 개선해 보자는 마음으로 색소에 좋다는 스킨부스터를 추천받았습니다. 피부 안쪽에 직접 영양을 줘서 멜라닌을 억제한다니 뭔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크거든요.
근데 워낙 고가이다 보니 유지 기간이나 맞는 간격이 매우 중요할 것 같아요.
보통 이런 특수 목적의 주사는 기미 스킨부스터 주기 를 어느 정도로 설정해야 효과가 극대화되는지 궁금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맞아야 하는지, 아니면 3번 정도 바짝 맞고 쉬어줘도 되는 건지 감이 안 오네요. 비용 대비 효과가 확실하려면 어떻게 루틴을 짜야 할지 경험자분들의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
토닝이랑 같이 병행했을 때 확실히 맑아진 분들 계시면 꼭 조언해 주세요. 지긋지긋한 잡티 지옥에서 빨리 벗어나 완벽한 기미 스킨부스터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싶습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