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들어서고 입술이 쩍쩍 갈라지더니 피까지 살짝 맺혔는데 어쩌죠?

 

요즘 날씨가 급격히 건조해지면서  입술 상태가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입술 표면이 쩍쩍 갈라지고 하얗게 껍질이 일어나서 보기에도 안 좋고 너무 아파요. 웃거나 음식을 먹으려고 입을 크게 벌릴 때마다 찢어지는 듯한 통증이 생기더니, 결국 살짝 피까지 맺히기 시작했습니다.환절기 들어서고 입술이 쩍쩍 갈라지더니 피까지 살짝 맺혔는데 어쩌죠?

평소에 쓰던 립밤을 계속 덧발라주고는 있는데, 겉만 잠시 번들거릴 뿐 속까지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전혀 안 들어요. 침을 바르면 더 건조해진다고 해서 참는 중인데 표면이 너무 바싹 말라 있어서 일상생활할 때 신경 쓰이고 자꾸 손이 갑니다.

이렇게 이미 입술이 갈라지고 피가 난 상태에서는 어떤 보습제를 발라줘야 빠르게 회복될까요? 껍질을 강제로 떼어내지 않고 입술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는  케어법이나 효과 좋은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1
  • 덜무룩
    입술이 갈라져 피까지 나면 밥 먹거나 말할 때도 많이 따갑고 불편하겠어요 ㅠㅠㅠ... 
    자극적인 립제품은 피하고 바셀린처럼 보습막을 만들어 주는 제품을 자주 발라주면 도움이 되니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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