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속건조 해결을 위한 수분 레이어링,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춥고 건조해지면서 세안 후 피부 당김이 너무 심해져 고민입니다.

평소에는 토너랑 크림만 대충 바르는 편인데, 이제는 그것만으로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메이퓨어 제품 중에 수분감이 좋기로 소문난 앰플이나 세럼을 여러 번 덧바르는 레이어링 이 효과적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혹시 저같은 피부이신 분들 중에서 자신만의 수분 레이어링 비법이 있으신가요?

토너를 몇 번 정도 덧바르는지, 그리고 그 위에 어떤 제형의 제품을 올리는 게 가장 촉촉함이 오래 가는지 궁금합니다.

레이어링 외에도 여러분의 촉촉한 피부 비결이 있으시다면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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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경쾌한포인세티아G1767778764389
    저는 토너를 세 번 정도 얇게 레이어링한 뒤에 수분 앰플을 덧바르니 속건조가 훨씬 덜해지는 걸 느껴서 작성자님께도 이 방법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신비로운딸기I1767621777944
    토너랑 크림 사이에 '고농축 세럼' 단계가 빠지면 수분이 금방 날아가더라고요. 저는 메디슈어 라인이나 리비힐 앰플을 애용하는데요, 토너를 7번이나 덧바르는 건 오히려 피부가 예민해질 수 있어서 2~3번만 가볍게 흡수시킨 뒤 바로 앰플을 올려요.
  • 신비로운딸기M1767339913744
    겨울철 건조함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군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그 당기는 느낌이 얼마나 불편한지 깊이 공감돼요. 민감한 피부가 걱정이시라면 자극이 적으면서도 수분을 채워주는 LDM 물방울 리프팅 같은 관리를 조심스럽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 사랑받는토마토N1767341632668
    저도 요즘 같은 날씨에는 세안 후 피부가 찢어질 듯 당겨서 고민이었는데, 정말 남 일 같지 않아 깊이 공감이 가네요. 저는 수분감이 좋은 앰플을 얇게 두 번 정도 레이어링한 뒤에 크림을 덧바르는데, 확실히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겹쳐 바르는 게 속건조를 잡는 데 효과적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