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ried the cosmetics diet and it was better than I thought.

In the past, I used to use toner, essence, ampoule, lotion, cream... everything that was said to be good. But instead, it felt like my skin couldn't breathe, so I boldly cut down on the amount.
These days, I only use [toner + moisturizer], and my skin feels more comfortable and I don't get any breakouts. Sometimes, when my skin feels dry, I mix in a drop of ampoule.
I guess too much of anything is bad. If you, like me, experience breakouts from applying too many different products, try reducing the amount of products you use! Highly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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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 현명한장미J1767524120879
    작성해주신 글을 보니 공감이 많이 가네요. 날씨가 부쩍 추워진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피부가 건조하다는 이유로 이것저것 덧바르기 쉬운데 말씀하신 대로 화장품 가짓수를 줄이는 것이 오히려 피부 장벽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토너와 수분크림 위주로 사용하시면서 가끔 건조할 때만 앰플을 섞어 쓰시는 방법은 정말 현명한 관리법인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한 가지 정보를 더 공유해 드리자면 단계가 적은 대신 토너를 두세 번 정도 얇게 겹쳐 바르는 레이어링법을 활용해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많은 종류의 성분을 한꺼번에 바를 때보다 피부 흡수율이 높아지고 크림 하나로만 부족할 수 있는 속건조를 잡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여러 제품을 바르다 보면 오히려 성분끼리 충돌하거나 제형이 뭉치면서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데 이렇게 루틴을 단순화하면 피부가 스스로 균형을 찾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님의 경험처럼 화장품 다이어트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이정표가 될 것 같은 정성스러운 공유 감사합니다. 나머지 겨울 기간도 건강하게 피부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 기분좋은카네이션E1767712459175
    저도 요즘 화장품 단계를 대폭 줄였는데 확실히 피부가 전보다 편안하더군요. 글쓴이님처럼 건조할 때만 앰플을 살짝 섞어주니 추운 겨울인데도 속당김이 없어서 아주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역시 피부에도 휴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