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kin Care Tips] Difficulty in Hydrating

We often hear that you should drink two liters of water a day to have clear skin. But honestly, if I try to drink only plain water, it'll just make me feel sick and make me have to go to the bathroom more often, which is really annoying. I try to drink consciously, but it's hard to even fill half of my water bottle. Are there any teas that are easier to drink and help with hydration besides plain water? I'm curious about how you all get your daily dose of water. It seems like even drinking water requires a lot of willpower, haha.

I drink from a tumbler often, but I have to go to the bathroom often...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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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
  • 강인한사과V1758863785241
    1리터 정도는 먹는 거 같은데요 2l는 도저히 못 먹겠습니다 예전에 결석 때문인가 물을 엄청 많이 먹은 적이 있었는데 화장실도 급해지고 오히려 몸이 안 좋아지는 거 같아서 너무 많이 못 먹겠어요
  • 사랑스러운토끼G1767425142705
    ㅠㅠㅠ 커피는 마실 수 있는데 은근 물 마시는 거 쉽지 않아요.ㅠㅠ 저도 화장실과 친구되었어요
  • 기분좋은카네이션X1767711420975
    건조한 바람이 부는 겨울이라 그런지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더 절실히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작성자님께서 텀블러를 곁에 두고 수시로 물을 마시려고 노력하신다는 대목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실 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생각보다 큰 의지가 필요한 일인데, 귀찮음을 무릅쓰고 실천하고 계신 그 꾸준함과 성실함이 정말 대단해 보이고 부럽습니다. 저는 매번 생각만 하고 텀블러를 챙기는 것조차 잊어버릴 때가 많아서 그런 실천력이 참 부럽게 느껴집니다.
    
    맹물의 비린 맛 때문에 힘드시다면 카페인이 없어 수분 보충을 대신할 수 있는 보리차나 현미차, 혹은 루이보스 티를 연하게 우려 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고소한 맛이 더해지면 맹물보다는 마시기가 훨씬 수월하실 것입니다. 
    
    비록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더라도 맑은 피부를 위해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긍정적인 자극을 받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목표하신 수분량을 기분 좋게 채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포근한꽃바늘C1767712854677
    겨울이라 공기가 건조해서 피부 관리에 신경이 더 쓰이는 시기인데, 물을 챙겨 마시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지요. 맹물 특유의 향이 비리게 느껴지면 의식적으로 마시기가 참 곤혹스러울 것 같습니다. 텀블러를 항상 곁에 두시는 정성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더 지치실 것 같아 마음이 쓰이네요.
    
    혹시 맹물의 대안으로 보리차나 현미차처럼 카페인이 없어서 식수 대용이 가능한 곡물차 종류를 고려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차를 고르실 때 구수한 맛을 선호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약간의 상큼함이 느껴지는 과일 향을 더 좋아하시나요? 어느 정도의 맛이 가미되면 수분 섭취가 조금 더 수월해지실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 기분좋은카네이션S1767711359475
    직장에서 건 집에서 건 의식적으로 물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자유로운독수리X1766978063207
    저도 화장실 자주가는게
    번거롭고 불편해서 꺼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