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simple face washing routine I follow every day.

The facial cleansing method I follow every day as a routine is

Without wiping your face hard with a towel

After lightly patting off the moisture

Here is a method to apply a moisturizing toner right in the bathroom!

 

If you do this, there is no chance for the moisture to evaporate, so

It definitely feels less tight and

It keeps my skin moisturized for a long time, so it is a routine I follow every day.

 

Comments9
  • 수분 손실을 막는 정말 스마트한 세안 루틴이네요.
    저도 욕실에서 바로 토너를 발라 촉촉함을 지켜야겠어요.
  • 소소하지만 하루하루 지키면 광명 찾게되죠
  • 저도 이 루틴 시작하고 나서 세안 후 얼굴 당기는 게 싹 사라졌어요! ㅋㅋㅋ 욕실에 토너 두고 바로 바르는 게 피부 수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작은 습관이 모여서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거라니, 저도 꼭 실천해 봐야겠어요.
  • 저도 욕실에 토너 두고 바로 바르는데 확실히 당김이 덜해서 너무 좋아요.
  • 톡톡 중요하죠 웬만하면 손을 대지 않는 것
  • 수분이 날아갈 틈을 안 주시는군요, 역시 피부 관리의 고수답습니다!
  • 수건으로 닦을 때 자극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피부 결이 훨씬 좋아지죠.
  • 욕실에서 바로 바르는 습관이 피부 수분 지키는 최고의 비결이네요!

Popular in Community Board

See more in Community 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