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are tips: This is my skin-saving routine these days.

 

My skin has been so sensitive lately that I've been having a lot of days where I'd say, "Oh, my skin feels so irritated!" So instead of trying to switch things up, I've started following basic home care tips again. I never wash my face for too long, and I just gently finish with lukewarm water. If you pat toner on right after washing, it reduces moisture loss and makes my skin feel much more comfortable. Don't be greedy with ampoules; just apply as much as you feel your skin absorbs. And if you apply cream in thin layers, it won't feel heavy and will keep your skin hydrated for a long time. I'm also trying to cut down on the habit of touching my face. Since I've been consistently following these little home care tips, my skin feels less itchy... These days, every time I look in the mirror, I'm proud of myself for thinking, "Oh, it look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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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7
  • 귀여운튤립O1763128766671
    좋은 홈케어 루틴을 찾아서 정착하셨군요! 평소에 얼굴 안만지는 거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 이국적인망고스틴F1767447117665
    잘하고 계신것 같아요. 저는 욕심나서 뭐든지 듬뿍 바르는 편인데요. 사실 여러번 덧바르는게 귀찮아서기도 하고요. 귀찮아도 여러번 레이어링하는 습관도 들여야겠어요
  • 유능한수박R1767793365948
    저도 두껍게 바르는것보다 얇게 여러번 레이어링이 훨씬 좋다고 들었어요!! 평소 쓰시는 꿀템 공유도 부탁드려요:)
  • 뜨거운체리Y1746152037646
    앰플 크림 얼굴 목까지 꼭 바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세련된허머스J1767343905025
    피부가 따갑게 느껴질 때는 기초 케어만 잘해줘도 금세 괜찮아지는 것 같아요. 세안 후에 바로 토너로 수분을 잡아주는 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더라고요. 저도 욕심내지 않고 얇게 여러 번 바르면서 피부를 진정시켜보려고 해요. 그리고 오늘부터는 얼굴을 자주 만지는 습관도 함께 고치기로 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P1767343507896
    세수하고 나서 바로 토너를 손바닥에 덜어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는 게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이잖아요. 근데 이게 의외로 제일 중요한 단계죠! 토너를 여러 번 얇게 겹쳐 바르면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저도 그 방법을 자주 써요. 이렇게 하면 속건조도 확실히 잡히고 피부가 더 쫀쫀해지는 것 같아요.
    
    
  • 놀랄만한코알라U1767340909709
    피부가 칭얼거린다는 표현, 정말 귀엽네요! 저도 공감해요. 피부가 따끔거릴 때 이것저것 바르면 오히려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세안하고 바로 3초 안에 보습해주고, 레이어링만 잘 지켜도 피부가 한결 차분해지는 거 느꼈어요. 이런 변화면 충분히 뿌듯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