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j'utilise le masque Livihill le matin, est-ce que mon maquillage ne risque pas de couler ?

Ma peau est très sèche, alors j'envisage d'essayer le masque en tissu Liviheal. J'ai entendu dire qu'il contient des ingrédients régénérants et qu'il est incroyablement hydratant, donc j'ai hâte de le tester. J'aime généralement utiliser un masque en tissu le matin. Quelle est la texture du masque Liviheal ?

Je me demande si l'application de maquillage juste après l'utilisation du masque en tissu Liviheal le matin risque de faire couler mon fond de teint. J'ai lu des avis indiquant que le masque est très collant. Je me demande également combien de fois par semaine je devrais utiliser le masque en tissu Liviheal pour en constater l'efficacité.

Ce produit est-il sans danger pour une utilisation quotidienne sur une peau sensible ? J’aimerais beaucoup avoir l’avis de celles et ceux qui l’ont déjà utilis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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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 8
  • 명랑한삵Y1769479026032
    아침에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어제 잠들기 전 붙이고 잤는데, 오늘 아침에 화장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매일 써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 냥이키우기
      Écrivain
      그렇군여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 사랑스러운토끼G1767425142705
    저도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피부가 부쩍 건조해져서 리비힐 마스크팩을 자주 사용하곤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내용물이 꽤 쫀쫀한 편이라서 저도 아침에는 충분히 두드려 흡수시킨 뒤에 베이스를 올리는데 오히려 평소보다 화장이 잘 먹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민감한 피부라면 매일 사용하는 것보다는 주 2회에서 3회 정도로 시작하며 조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냥이키우기
      Écrivain
      넵 횟수포함  말씀하신대로 해 보겠습니다
      정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멋진멧돼지G1767423617727
    요즘같이 날씨가 추워지면 피부가 유독 거칠어지기 쉬운데 보습 관리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리비힐 마스크팩은 말씀하신 것처럼 영양 성분과 수분감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다만 아침에 사용하고 바로 메이크업을 하신다면 조금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언급하신 대로 제형이 워낙 쫀쫀하고 농도가 짙은 편이라, 충분히 흡수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올리면 말씀하신 밀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쁜 아침이라면 팩을 떼어낸 후에 손바닥으로 온기를 전하며 평소보다 더 꼼꼼히 두드려 흡수시켜 주시고, 만약 겉도는 느낌이 남는다면 가볍게 정돈한 뒤에 화장을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 냥이키우기
      Écrivain
      긴 글로 작성하셔서 글 추천 주셨네요
      꼼꼼하게 따라해 볼께요..
  • 신뢰할수있는망고Z1767425084547
    겨울이라 피부가 참 건조한데 리비힐처럼 쫀쫀한 제형으로 관리하신다니 안목이 부럽습니다. 특히 재생 성분까지 챙기시는 정성을 보니 팩을 하고 난 뒤에 느껴질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 상태가 저도 무척 탐이 나네요.
    • 냥이키우기
      Écrivain
      꾸준히 귀찮음을 이겨내는 게 관리의 핵심인 것 같아요. 
      저도 게을러질 때마다 댓글 보며 마음 다잡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