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D1767710967562날씨가 무척 쌀쌀해진 겨울 밤에 올려주신 글을 읽으니 깊이 공감이 갑니다. 저도 한동안 피부가 예민해질 때마다 좋다는 고영양 앰플과 크림을 대여섯 개씩 덧바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피부가 이를 다 흡수하지 못하고 겉돌면서 가려움증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지금은 피부 장벽이 한결 탄탄해진 것을 느낍니다.. 가슴에 와닿는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