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767342940921
안 그래도 날씨가 부쩍 추워지면서 피부가 예전 같지 않음을 느끼고 있었는데 정성스러운 관리 후기 잘 읽었습니다. 특히 마무리 단계에서 꾸덕한 크림으로 수분 보호막을 씌워준다고 하신 부분이 무척 인상적인데요. 저도 비슷한 방법으로 시도해 보고 싶은데 혹시 그렇게 제형이 무거운 제품을 바를 때 피부에 겉돌지 않게 흡수시키는 작성자님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음 날 메이크업을 하실 때 밀림 현상은 전혀 없는지도 함께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