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바뀌어도 계속 건조하고 가려우면 더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샤워 온도나 바디워시 전성분 한 번 체크해보시고 보습제는 바디로션 말고 바디크림이나 유분감 있는 연고 타입도 같이 레이어링해보세요.
맞아요, 옷만 스쳐도 예민할 때 정말 신경 쓰이죠. ㅠㅠ 혹시 샤워할 때 물 온도를 너무 뜨겁게 하시는 건 아니신가요? 저는 미지근한 물로 바꾸고 나서 가려움증이 조금 덜해졌거든요! 그리고 바디워시도 혹시 순한 약산성 제품 써보셨는지 궁금해요. 보습제 바르실 때 특히 진정 효과 좋았던 제품이 있었다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