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볼 패임 고민인데 필러 괜찮을까요

평소 얼굴형이 해골처럼 보인다는 소리를 가끔 들어서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특히 옆광대 아래쪽이 푹 들어가 있어서 인상이 어두워 보이는데, 이런 경우에도 필러로 충분히 매끈한 라인을 만들 수 있을까요? 제가 광대가 조금 있는 편이라 자칫 잘못 채우면 얼굴이 더 커 보일까 봐 걱정되는데, 저처럼 골격이 있는 사람도 추천 대상에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옆볼 패임 시술의 경우 즉각적으로 볼륨이 차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유튜브에서 봤는데요.. 실제로 시술을 받으신 분들의 만족도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필러가 이동하거나 처지는 현상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너무 과하지 않게, 딱 꺼진 부분만 자연스럽게 채워서 원래 제 얼굴형이었던 것처럼 관리받고 싶거든요... ㅜㅜ 필러 시술 후 다운 타임 없이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도 가능하겠죠?. 꼼꼼한 상담 후에 제 얼굴형에 딱 맞는 필러 디자인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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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눈부신늑대P1765105393914
    옆볼 필러 맞았을때 자연스럽고 좋았어요 원장님 손기술이 중요한거같아요 
  • 대담한크랜베리H1762509935669
    옆광대 아래쪽 패임 부분은 진짜 필러로 디자인 잘 받으면 인상 확 달라질 것 같아요.  
    말씀처럼 너무 과하지 않게 꺼진 옆볼만 채워서 자연스럽게 보정하면 해골 느낌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