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E1767712459175
좋아하는 노래 하나에 꽂혀서 벌써 한 시간 넘게 무한 반복 중인데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라 멈출 수가 없네요! 벌써 밤 11시 24분이라니 시간 참 빨라요. 그런데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실내에서도 피부 속당김이 예사롭지 않네요. 원래는 마스크팩을 기분 내킬 때만 가끔 하곤 했는데 올겨울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저만의 루틴을 바꿨습니다. 너무 과하면 오히려 트러블이 올라올까 봐 저는 딱 이틀에 한 번씩만 붙이고 있는데 이게 저한테는 최고의 주기인 것 같아요! 40대가 되니 이 주기를 하루만 놓쳐도 다음 날 아침 피부 결부터가 까칠하니 바로 티가 나네요. 시원시원하게 홈케어 끝내고 싶은 마음에 이틀에 한 번은 꼭 챙기려고 노력 중인데 여러분은 건조한 이 겨울밤을 어떻게 버티고 계시나요? 저는 이 노래 한 번만 더 듣고 얼른 팩 떼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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