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 노래 무한 반복하며 챙기는 저만의 피부 관리 주기!

좋아하는 노래 하나에 꽂혀서 벌써 한 시간 넘게 무한 반복 중인데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라 멈출 수가 없네요! 벌써 밤 11시 24분이라니 시간 참 빨라요. 그런데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실내에서도 피부 속당김이 예사롭지 않네요. 원래는 마스크팩을 기분 내킬 때만 가끔 하곤 했는데 올겨울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저만의 루틴을 바꿨습니다. 너무 과하면 오히려 트러블이 올라올까 봐 저는 딱 이틀에 한 번씩만 붙이고 있는데 이게 저한테는 최고의 주기인 것 같아요! 40대가 되니 이 주기를 하루만 놓쳐도 다음 날 아침 피부 결부터가 까칠하니 바로 티가 나네요. 시원시원하게 홈케어 끝내고 싶은 마음에 이틀에 한 번은 꼭 챙기려고 노력 중인데 여러분은 건조한 이 겨울밤을 어떻게 버티고 계시나요? 저는 이 노래 한 번만 더 듣고 얼른 팩 떼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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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강인한사과U1769350419341
    우와, 벌써 시간이 11시 반을 향해가고 있네요!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좋아하는 노래에 푹 빠져 계시다니, 실례가 안 된다면 어떤 곡인지 슬쩍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이 깊어가는 겨울밤에 반복 재생하며 힐링하고 싶어지네요. 🎶
    
    안 그래도 요즘 실내 히터 때문에 피부 속당김이 정말 무시무시하죠. ㅠㅠ 기분 내킬 때만 하시다가 이틀에 한 번으로 루틴을 딱 정착하신 건 정말 현명한 선택 같아요! 저도 예전에는 팩을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피부가 답답해하곤 했는데, 작성자님은 **이틀 주기로 쓰시는 마스크팩으로 주로 어떤 제형을 선호하시나요?** 가벼운 수분 위주인지, 아니면 40대 피부 고민을 꽉 잡아주는 쫀쫀한 영양 타입인지 궁금해요! ❄️✨
  • 이상적인삵D1767621996394
    너래 재목 모애요! 같이 들어요
  • 기분좋은카네이션E1767712459175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하는 마스크팩 시간이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낭만적이고 힐링 되네요! 저도 요즘 부쩍 속당김이 심해 고민이었는데, 맑은곰님처럼 이틀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챙겨서 올겨울 촉촉하게 보내봐야겠습니다.
  • 기분좋은카네이션E1767712459175
    노래와 함께하는 겨울밤 힐링 시간 너무 낭만적이네요! 🎶❄️
    
    저도 요즘 속당김이 심해서 고민인데, **'이틀에 한 번 마스크팩'** 하시는 루틴이 피부 컨디션 유지에 정말 딱일 것 같아요! 🧖‍♀️✨ 40대에는 정말 하루만 방심해도 티가 나죠... 🥲 곰님만의 정성 가득한 루틴 응원해요! 촉촉한 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