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아이리스O1767761794681
옜날 사진 뒤적이며 저도 고민이었는데 참고할게요
심심해서 폰에 있는 예전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딱 5년 전 제 모습을 봤는데, 그때는 지금보다 선크림도 대충 바르고 다녔는데도 피부에서 자연스러운 광이 나더라고요. 지금은 좋다는 앰플에 고영양 크림, 마스크팩까지 매달리는데도 그때 그 맑은 느낌이 안 나니 참 서글픈 마음이 듭니다. 역시 관리가 답이라지만 흐르는 세월은 어쩔 수 없나 봐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잘 챙기면 5년 뒤의 제가 오늘의 저에게 고맙다고 하겠죠? 여러분은 과거의 본인에게 "이것만은 꼭 해라" 혹은 "이건 절대 하지 마라" 하고 싶은 피부 습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