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거울 보고 충격..! 겨울철 모공 실종시키는 리비힐 엑소좀 크림 추천해요

모두 따뜻한 아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방금 거울 봤다가 모공이 귤껍질처럼 도드라져 보여서 진짜 식겁했잖아요..ㅜㅜ 겨울이라 실내에서 히터를 계속 틀었더니 얼굴이 바싹 마르면서 탄력이 훅 떨어진 게 눈에 확 띄더라고요. 그래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꺼낸 저의 겨울 구원템이 바로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이에요! 

 

세안 후에 평소 루틴대로 가볍게 스킨케어를 마치고 마지막 단계에서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을 듬뿍 얹어주면 거칠었던 피부 결이 순식간에 매끄러워지는 게 느껴져요. 확실히 엑소좀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 자생력 자체가 탄탄해지는 기분이랄까요? 요즘 같은 극한의 건조한 날씨엔 홈케어 루틴으로 리비힐 엑소좀 크림 하나만 잘 챙겨 발라도 오후까지 당김 없이 쫀쫀함이 유지돼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저처럼 거울 보다가 갑자기 넓어진 모공에 충격받으신 분들 있다면 이 꿀템 꼭 한번 써보셨으면 좋겠어요. 

 

텐션 팍팍 올려서 우리 같이 오늘 하루도 맑고 탱글한 피부 유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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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상쾌한너구리C1765105895231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실내 히터 때문에 피부가 바싹 마르는 느낌에 저도 매일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모공이 도드라져 보여서 충격을 받으셨다는 부분은 겨울철 건조함을 겪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이라 더욱 몰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추천해주신 리비힐 엑소좀 크림이 오후까지 당김 없이 쫀쫀함을 유지해준다는 점이 무척 흥미로운데요. 아무래도 마지막 단계에서 듬뿍 바르신다고 하니 혹시 제형이 많이 무거운 편인지 궁금합니다. 아침에 크림을 넉넉히 바른 뒤에 바로 메이크업을 올려도 밀리거나 들뜨는 현상은 없는지 사용감이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제품의 자생력에 대한 언급을 보니 저도 탄력이 떨어진 부위에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지네요."
  • 아름다운양N1767338874328
    맞아요, 겨울철 히터 바람은 정말 피부의 적이라 저도 아침마다 거울 보며 깜짝 놀라곤 해서 작성자님 마음이 너무나 공감돼요. 추천해주신 리비힐 엑소좀 크림이 모공과 건조함을 동시에 잡아준다니 저도 이번 기회에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 귀중한아이리스J1769512918781
    히터 때문에 건조해진 피부에 엑소좀 성분이 잘 맞는 모양이네요. 오후까지 당김이 없을 정도면 제품의 제형이 꽤나 묵직한 편인듯 하네요. 참고하겠습니다~
  • 무한한오리N1769516192120
    실내 히터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앗아가고 탄력을 떨어뜨려 평소보다 모공을 더욱 도드라져 보이게 만드는 주범이라 저 역시 이맘때면 거울 속 모습에 당황스럽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