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I1769425074218
히터 바람에 갈라지는 피부 고민 정말 공감되는데, 엑소좀 크림 추천 감사해요! 저도 당장 장바구니에 담으러 가야겠네요, 꿀피부 되시길 바라요!
벌써 12시가 넘었네요! 다들 안 자고 뭐 하시나요? 저는 지금 좋아하는 노래 무한 반복으로 들으면서 야심한 밤에 혼자 피부 상태 체크하고 있어요. 요즘 겨울 날씨 진짜 장난 아니잖아요. 하루 종일 사무실 히터 바람 아래에 있다 보니 얼굴이 논바닥처럼 쩍쩍 갈라지는 기분이라 너무 괴로웠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이거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확실히 속당김이 덜해진 게 느껴져요. 사실 처음에 이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을 접했을 때는 큰 기대 안 했거든요? 그냥 성분이 좋다고 해서 속는 셈 치고 발라본 건데 생각보다 흡수력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지금도 세수하고 나와서 얼굴에 듬뿍 얹어놨는데 피부가 쫀쫀하게 잡히는 게 육안으로도 보일 정도예요. 한참 고민하던 잔주름도 좀 옅어지는 느낌이라 대만족 중입니다. 진작에 이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을 알았더라면 작년 겨울에 그렇게 건조함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혹시 지금 피부가 푸석해서 고민 중이신 분들은 이거 정말 꼭 한 번 써보세요. 전 이제 이거 싹 흡수시키고 기분 좋게 푹 자러 가보렵니다! 모두들 꿀피부 되는 밤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