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P1768142171632
실내 자외선 차단 꾸준히 하면 안색 차이 확실하죠.
이전에는 날씨가 흐리면 선크림 생략하거나 실내에 머무를때는 신경쓰지 않았어요.
그런데 피부는 자외선에 계속 누적된다는 말을 듣고 나서부터는 실내에 있을 때도 꼬박꼬박 바르고 있어요.
요즘 정착해서 쓰는 건 리비힐 선크림인데, 이게 눈 시림도 없고 백탁이 자연스러워서 데일리로 딱이더라고요.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 없어서 그냥 로션 바르듯이 가볍게 바르기 좋네요.
이렇게 사소한 거 하나씩 지키다 보니까 확실히 안색이 예전보다 맑아진 느낌이 들어요.
기미나 잡티 생기고 나서 후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게 훨씬 돈 버는 길인 것 같아요.
화장대 위에 두고 눈에 보일 때마다 챙겨 바르는데, 나중에 피부과 비용 아낀다 생각하니 귀찮음도 사라지네요. 당분간은 이 루틴 그대로 쭉 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