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D1770993971286
립밤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번들거리는게 싫긴한데 그래도 발라야겠죠... 참고로 남자라서.... ㅎㅎ 관리하는 포티가 되어보겠습니다.
사계절 내내 입술 각질 뜯는 게 버릇인 사람 접니다. 립스틱 바르면 각질 부각돼서 지저분해 보이고, 피 나고... 좋다는 립밤 다 써봤는데 바세린만큼 강력한 게 없더라고요. 근데 바세린은 손에 묻혀야 하고 끈적거려서 밖에서 바르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스틱형으로 나온 고보습 립밤 찾아다니다가 정착한 제품이 있는데, 자기 전에 팩 하듯이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불은 각질이 세수할 때 자연스럽게 밀려 나와요. 그럼 진짜 매끈한 입술이 되는데 그때 틴트 바르면 세상 예쁩니다. 낮에는 얇게 바르고 밤에는 두껍게! 이 루틴만 지키면 입술 뜯는 버릇도 고칠 수 있어요.
입술도 피부니까 관리 소홀히 하지 말자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