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바다표범U1767446542197
40대부터는 진짜 총체적 난국 같아요. 전신 하나 빠뜨릴 곳이 없네요
3년 전 부터 얼굴 라인이 예전 같지 않아서 고민인 1인입니다. 턱선은 자꾸 처지고 팔자주름은 깊어지니까 인상 자체가 예전보다 우울해 보이는 느낌이랄까요.. 더 나이든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인모드랑 슈링크를 받으며 관리하고 있는데, 확실히 받고 나면 며칠은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근데 한 일이주 지나면 다시 원래 그랬나 싶고요.
얼굴은 무너지는데다 돌아서면 보이는 뱃살 때문에 다시 한숨이 나오네요. 요즘 컷슬린이 유행이라길래 얼굴 관리랑 병행하면 어떨까 싶어 고민 중입니다.
얼굴은 시술로, 몸은 보조제로 양쪽 다 챙기고 싶은데 너무 무리일까요? 혹시 저처럼 팔자주름이랑 뱃살 관리 동시에 하고 계신 분들 계시면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나요.
전신 인모드..? 컷슬릿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