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T1770198234280
히터 직방 자리면 거의 사막 한가운데 캠핑 수준이죠 ㅠㅠ 오후 3시면 피부 수분 다 증발한 느낌 공감 ㅋㅋ
와 진짜 날씨 미친 거 아닌가요.. 너무 추워서 히터 빵빵하게 트는 건 좋은데 제 자리가 딱 바람 직방인 자리라.. 피부가 실시간으로 바짝바짝 마르는 게 느껴져요 ㅋㅋㅋ
미스트 뿌리면 더 건조해진대서 가습기 틀어놓긴 했는데, 그래도 오후 3시만 되면 볼따구가 당겨서 미치겠네요.. 수분크림 책상에 두고 수시로 덧바르고 있긴 한데 화장 위에 바르니까 다 밀리고 난리도 아님 ㅎㅎ;
혹시 사무실에서 히터 공격 피하는 꿀팁 있으신 분? 자리 바꿔달라고 할 수도 없고.. 젖은 수건이라도 걸어놔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다들 건조함 어떻게 버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