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I1769425074218
저도 세안 후에 코 주변 피지가 쏙 빠지는 그 개운함 때문에 귀찮아도 이중 세안은 절대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예전엔 그냥 비누로 대충 씻거나 클렌징폼 하나로 끝냈는데,
요즘은 메이크업 잔여물이 조금만 남아도 바로 트러블이 올라와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마녀공장 클렌징 오일로 먼저 노폐물을 녹여내고,
약산성 폼클렌저로 이중 세안을 꼼꼼하게 하고 있어요.
이중 세안 시작하고 나서부터 피부 톤도 환해지고 피부 결도 정돈된 게 보이더라고요.
특히 오일로 코 주변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막힌 피지가 쏙쏙 빠져서,
그 과정이 생각보다 개운해서 좋았어요. 아무리 피곤해도 퇴근하고
나서는 이중 세안만큼은 꼭 챙기려고 하고 있어요.
결국 피부 관리의 시작은 뭘 더 바르는 것보다, 깨끗하게 지우는 데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다들 세안 루틴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