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나간 후의 애프터 케어

취미로 골프를 자주 치다 보니 햇빛을 많이 봐서 기미랑 잡티가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루틴은 무조건 '자외선 차단과 쿨링'이에요. 라운딩 전에는 선스틱 덧바르는 건 기본이고, 다녀온 날 저녁에는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알로에 젤로 얼굴 열기부터 식혀줍니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얼굴 붉어지는 거 잡는 데는 최고더군요. 와이프가 관리 안 하면 금방 늙는다고 잔소리해서 시작했는데, 요샌 제가 더 신나서 팩도 챙겨 붙입니다. 건강한 피부가 젊음의 비결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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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즐거운사자P1767780296300
    선스틱을 수시로 덧바르고 사후 관리까지 철저히 하시는 모습이 대단해요!
  • 기분좋은카네이션E1767712459175
    알로에 젤을 활용해 열감을 내리는 방법은 피부 진정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차가운 바람 때문에 피부가 더 건조해지기 쉬우니 알로에 젤로 열을 식힌 직후에 보습 크림을 덧발라주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는 데 더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