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당김 심하신 분들, 세안 후 '3초 습관' 꼭 한 번 해보세요!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세수하고 나오면 얼굴이 가뭄 난 것처럼 쩍쩍 갈라지는 기분이더라고요 ㅠㅠ 예전에는 방에 와서 천천히 화장품을 발랐는데, 요즘은 화장실에 토너를 아예 갖다 두고 세안 직후에 바로 발라주고 있어요.

물기를 수건으로 박박 닦지 않고 톡톡 눌러준 다음 바로 토너를 얹어주니까, 확실히 속당김이 예전보다 훨씬 덜해서 살 것 같아요. 이 작은 차이가 하루 종일 피부 컨디션을 결정한다는 걸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건조함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이 루틴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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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기분좋은카네이션F1767794440875
    오 감사드려요!! 겨울이라 속당김이 더 심해진거같아서 고민됐는데 루틴 지키는게 참 중요하단 생각드네요!! 저도 실천해볼게요
  • 경이로운호랑이F1767452208413
    화장실에 토너를 비치해두고 바로 바르는 습관이 피부 수분 잠금에 정말 효과적입니다. 이때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습력이 좋은 앰플이나 페이셜 오일을 한 방울만 덧발라주면 겨울철 찬바람에도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더 잘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