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두리안D1769774920960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많이 듬뿍 벌어는 것도 안 좋은 거 같애요. 조금씩 레이어드 쌓는 거 참 좋아요.
요즘 피부가 괜히 예민해진 느낌이라 홈케어 꿀팁 다시 정리해서 챙기기 시작햇어욤! 예전엔 그냥 대충 바르고 끝냈는데, 세안부터 신경 쓰니까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구욤. 미지근한 물로 짧게 씻고 나오자마자 토너를 바로 눌러줬더니 당김이 덜햇숩니닷! 이 작은 차이가 은근 크더라구욤.
앰플은 욕심내서 듬뿍 말고 피부가 편안할 정도만 발라주고, 크림은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해주고 있어욤. 이렇게 하면 답답하지 않은데 촉촉함은 오래가더라구욤! 괜히 얼굴 만지는 습관도 줄이려고 노력 중인데 이것도 홈케어 꿀팁 중 하나인 것 같아욤. 요즘은 이런 기본만 지켜도 피부가 덜 칭얼거려서 혼자 만족하고 있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