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A1767491298356
미백크림은 어떠세요 좀 써보셨나요 ㅠㅠ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온다는 말, 정말 무슨 느낌인지 요즘 제대로 실감하고 있어요. 야근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눈 밑은 점점 더 퀭해지고 있네요.
거울 볼 때마다 이러다 팬더가 친구하자고 다가오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컨실러로 아무리 가려봐도 그 칙칙한 기운이 속까지 드러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예전엔 하루만 푹 자도 금방 돌아왔는데, 이젠 주말 내내 푹 쉬어도 다크서클이 좀처럼 사라지질 않네요.
아이크림도 듬뿍 바르고, 연어나 브로콜리처럼 좋다는 음식도 챙겨 먹고 있지만,
솔직히 효과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눈가가 이렇게 어두워지니까 전체적으로 사람이 더 피곤해 보이고, 괜히 더 늙은 느낌이라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게 돼요.
진짜로 눈 밑 지방 재배치 같은 시술이라도 받아야 하나, 요즘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혹시 다크서클 없애는 꿀팁이나 효과 본 방법 아시는 분 있으면 꼭 좀 공유해주세요. 정말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