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햄
욕실에 둬야 나가기 전에 바디로션 바르는 것도 안 까먹고 좋더라구요 ㅎㅎ
바디로션 꾸준히 바르는게 진정한 바디 홈케어 입니다!!
샤워하고 나오면 개운함에 취해서 혹은 축축한 게 싫어서 수분을 다 닦아버리고 나오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헤어나 얼굴 신경쓰다가 항상 바디 케어를 깜빡하기 쉬운것 같아요.
하지만 바디는 얼굴보다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는 만큼, 홈케어 꿀팁의 핵심은 물기가 마르기 전 빠르게 보습하는 것이에요.
바디는 면적이 넓으면서도 의외로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부위잖아요. 사실 거창한 관리보다 어떤 바디로션이든 꾸준히 잘 바르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피부 결이 몰라보게 부드러워지고 매끄러워지는 변화를 직접 느끼실 수 있어요. 지금까지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신 분들은 한번 시작해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특히 팔꿈치, 무릎, 종아리, 발, 손 처럼 유독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는 로션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긴해요. 이럴 때 바디 오일을 살짝 한 겹 덧바르는 것이 아주 좋더라구요. 수분막을 오일이 가둬주는 효과로 보습 지속력이 훨씬 길어지거든요.
앞으로는 욕실 문을 열기 전에 꼭 잊지 말고 바디로션 챙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