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정수리 고민.. 저만 이런 거 아니죠?

벌써 40대 초반인데 요즘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머리카락 빠지는 게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ㅠㅠ

예전엔 머리숱 많다는 소리도 꽤 들었는데 세월엔 장사 없나 봅니다. 그래서 와이프 성화에 못 이겨 이번에 판토딜 헤어 앰플을 하나 장만해서 써보고 있어요.

사실 처음엔 이런 거 바른다고 뭐가 달라지겠나 싶어서 귓등으로 들었는데, 막상 판토딜 헤어 앰플을 매일 밤마다 정수리에 톡톡 두드려주니까 모근에 힘이 좀 생기는 기분이 듭니다. 저처럼 퇴근하고 피곤해서 샵 가기 힘든 아재들한테는 이런 판토딜 헤어 앰플 하나로 집에서 관리하는 게 제일 현실적인 것 같네요.

혹시 이거 말고도 같이 쓰면 좋은 팁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다들 득모하시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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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뜨거운체리Y1746152037646
    두피는 미리미리 좋을때부터 관리하는게
    관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