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D1769742729476
쥬름이 점점 생기는거 보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ㅠㅠ 피부과 기술 더 좋아지겠죠?!ㅠㅠ
아침 햇살 비칠 때 거울을 보며 오늘 내 피부 컨디션 기록 남기는 게 제 소소한 일상입니다. 오늘은 피부가 좀 얇아진 느낌이고 눈가 주름이 도드라져 보여서 영양 크림을 듬뿍 발라줬어요. 오늘 내 피부 컨디션 기록 해보니 겉은 번들거려도 속이 비어있는 느낌이라 따뜻한 차도 마시며 안팎으로 신경 쓰는 중입니다. 비록 나이는 들어가지만 이 정성 가득한 오늘 내 피부 컨디션 기록 습관 덕분에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맑고 화사하게 유지하고 싶네요. 나를 사랑하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합니다.